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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틈새시장 공략! 베이비 스튜디오 ‘상상그라피’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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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시장과 육아시장을 분석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아이템

 

최근 불황기가 심해지면서 개인 소자본 창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 가운데 커피전문점, 음식점과 같은 요식업종과 틈새시장을 노린 신규 프랜차이즈가 인기다.

그중 틈새시장을 겨냥한 베이비스튜디오 프랜차이즈 ‘상상그라피’는 소자본 창업으로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장해 개인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베이비스튜디오 ‘상상그라피’는 명품 베이비스튜디오 ‘피아체’의 전문적인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소자본 창업시장과 최근 육아시장을 분석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프랜차이즈 아이템이다.

베이비스튜디오 ‘피아체’의 지용한 대표는 “‘상상그라피’는 ‘피아체’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만삭사진과 아기사진의 작품적인 면에서 전반적인 컨설팅을 해준다. 또한, 고객만족에 대한 노하우, 고객관리 시스템, 의상, 소품, 세트 등 다방면에서 체계적인 본사 지원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우리가 상상 속에 그리던 사진을 현실로 만들어준다’는 의미를 담은 베이비스튜디오 ‘상상그라피’는 기존 일반 스튜디오와는 작품성에서 차별화를 뒀다. 영업적인 사진이 아닌 파인아트, 순수 예술에 가까운 사진을 추구한다. 또한, 최근 미국, 유럽의 사진 트렌드도 반영해 ‘상상그라피’만이 보여줄 수 있는 사진 스타일을 제시한다.

마케팅 부분도 일반 스튜디오와는 다른 방식을 갖췄다. 일반 스튜디오는 가격할인 이벤트 및 다양한 이벤트 마케팅을 선호하지만, ‘상상그라피’는 작가를 중심으로 한 작가의 자질향상이나 포인트에 눈높이를 맞췄다. 상업적인 마케팅을 최대한 배제해 작품성으로 경쟁할 수 있는 사진을 선보인다. 또한, 상품구성 자체도 친환경 및 천연재료를 활용했다. 3D 베이비 촬영과 편집 체계도 특별한 점이다.

“‘상상그라피’는 체계적인 사업 관리를 본사에서 지원함으로써 능률적인 경영이 가능하다. 다년간의 노하우로 베이비 스튜디오 마케팅과 고객유치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제공한다. 베이비스튜디오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특화된 업종이다. 때문에 성공확률이 높다”고 ‘피아체 스튜디오’ 지용한 대표가 말했다.

‘상상그라피는’는 사진에 대한 지식이 없는 창업자도 경영 가능하다. 지속적인 사진교육, 컨설팅, 마케팅관리 및 계획, 촬영교육, 매니저 상담교육, 고객만족 교육, 회계 관리 시스템 등  본사 지원이 적극적으로 이뤄진다.

베이비 스튜디오 ‘상상그라피’는 현재 동탄, 강남, 평촌, 대전, 청주, 부산의 총 6지점이 운영 중이다. 접근성이 편리한 ‘중소형 스튜디오’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베이비 스튜디오 ‘피아체 스튜디오’의 지용한 대표는 “‘상상그라피’는 소자본 창업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신규 창업아이템이다. ‘상상그라피’는 많은 고객들에게 질 높은 사진과 서비스를 제공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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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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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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