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14일 오후 12시 16분에 송고한 '셀트리운, 테마섹이 美FDA출신 컨설턴트 보내 감사’기사 중 셀트리온 측에서 '안진회계법인'을 '한영회계법인'으로 잘못 전달했고 정정 요청에 바로 잡습니다.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실적의혹에 휩싸인 셀트리온이 14일 서울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테마섹의 미국 FDA 출신의 컨설텐트들이 와서 보고 테마섹의 투자가 결정됐다"며 "2-3개월여 동안 자금 데이터베이스 점검했고 김앤장법률사무소와 안진회계법인에서도 레포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레포트로 싱가포르의 테마섹이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 아이온인베스트먼트 B.V가 10.5%의 셀트리온 지분 매입 결정을 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의 회계적인 문제에서 어떤 오류나 분식이나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투자했을 리가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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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