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 D&D(대표 안재현)는 오는 18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강동 큐브(QV) 2차’의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동큐브 2차는 대우건설이 책임준공을 담당해 지하 1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12~19㎡의 소형 도시형생활주택 236가구와 오피스텔 95실 등 총 331가구로 구성된다.
강동큐브 2차는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이 위치해며 잠실, 강남 등 주요 도시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아울러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버스정류장에서 하남에서 천호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 BRT를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가 들어설 길동은 이마트, 현대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대형병원 등을 갖추고 있어 오피스텔 공실이 없기로 유명하다. 이에 지난 8.29대책에서 나온 임대사업자 세제혜택과 함께 투자자들에게 매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SK D&D 관계자는 “이미 1차 때 많은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검증했기 때문에 2차에서도 성공적으로 분양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분양가는 평균 1억 3400만원 선으로 입주는 오는 2013년 5월 예정이다. 문의: 1599-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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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