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플랜티넷이 계열사를 통해 상장을 앞둔 티브이로직에 투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틀째 오름세다.
14일 오후 1시 56분 현재 플랜티넷은 전날보다 6.99%, 380원 오른 5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플랜티넷은 지분 47.1%를 보유한 계열사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를 통해 티브이로직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로직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축구선수 박지성(맨체스터유나이티드)측이 투자했다는 소식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티브이로직은 방송용 모니터 및 방송장비 전문 생산업체로 올 상반기에는 매출 240억원,영업이익 71억원을 올렸다.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로 다음달 공모를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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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