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실적의혹에 휩싸인 셀트리온이 14일 서울 여의도 대우증권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테마섹의 미국 FDA 출신의 컨설텐트들이 와서 보고 테마섹의 투자가 결정됐다"며 "2-3개월여 동안 자금 데이터베이스 점검했고 김앤장법률사무소와 안진회계법인에서도 레포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레포트로 싱가포르의 테마섹이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 아이온인베스트먼트 B.V가 10.5%의 셀트리온 지분 매입 결정을 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의 회계적인 문제에서 어떤 오류나 분식이나 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투자했을 리가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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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