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인 구글이 13일(뉴욕시간) 증시 마감 직후 전문가 기대치를 가볍게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9.72달러로 톰슨 로이터 I/B/E/S 전망조사에서 전문가들이 제시했던 주당 8.74달러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75억1000만달러로 전년동기의 54억8000만달러에 비해 37% 증가하며 전문가들의 기대치인 72억 2000만달러도 상회했다.
구글은 정규장을 1.91% 상승한 가운데 마친 후 시간외 거래에서 6% 가까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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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