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 9월 독일의 도매물가가 예상과 다르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연방통계국은 9월 도매물가지수가 전월대비 0.3% 상승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0.1% 하락할 것이라던 시장 전망을 웃도는 수준으로 8월 기록한 0.1% 상승세 역시 상회하는 것이다.
한편, 9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대비로는 5.7% 오른 것으로 집계되며 전망치인 5.4%를 웃돌았다.
지난 8월 도매물가지수는 전년대비 6.5% 뛴 바 있다.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