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애플의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5의 공개를 앞두고 IT 업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12일(현지시각) 차세대 운영체제(OS) iOS5를 선보인다.
iOS5는 이달 출시 예정인 아이폰4S에 기본으로 탑재되며 기존 아이폰4, 아이폰3GS 등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아이패드2 등 태블릿PC에도 적용된다.
iOS5의 대표적인 기능은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다.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면 사진과 음악,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iOS가 탑재된 기기끼리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각종 메일이나 문서 등도 분실이나 삭제 걱정 없이 자유롭게 보낼 수 있어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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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