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엔씨소프트가 국내 출시가 임박한 블레이드앤소울과 리니지, 리니지2, 길드워2, 블레이드앤소울 등의 해외서비스의 순차 진행에 따른 강력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래에셋증권 정우철 애널리스트는 11일 "엔씨소프트의 주력 게임들이 3/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보인 것으로 추정되며, 2012년부터 신규게임 모멘텀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블레이드앤소울은 빠르면 올 11월, 늦어도 내년 2월 내에 국내에서 정식서비스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블레이드앤소울의 성공적인 2차 클로즈베타 서비스 결과를 고려할 경우 국내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블레이드앤소울은 내년 상반기에 일본, 대만, 하반기에는 북미, 유럽, 중국에서 순차적으로 정식서비스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블레이드앤소울 관련 모든 투자는 비용처리 되었다는 점에서 향후 발생하는 국내외 매출은 대부분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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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