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 정부가 벨기에와의 합작 은행인 덱시아에 대한 구제계획에 참여하는 것은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10일 밝혔다.
이날 무디스의 알렉산더 코커백 프랑스 담당 애널리스트는 인터뷰를 통해 "당분간 프랑스의 등급에는 별다른 영향은 없을 것"이라며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우리는 지금까지 그랬듯이 부채 문제에 대해서 주시하고 있지만 동시에 다른 요인들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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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