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터보테크가 MBC 아카데미 CNM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 체결로 터보테크는 MBC 아카데미 부설 MBC 문화센터를 통해 ‘MBC 아카데미 골프스쿨’을 개설하고, 프랜차이즈 사업, 레슨사업, 인증 사업 등으로 스크린골프 시장을 더욱더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터보테크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제휴로 터보테크는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시설로 인정받는 MBC 문화센터를 통해 골프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골프타임’의 인지도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이를 통해 유통망을 더욱 확충하게 됐다”고 말했다.
MBC 아카데미 CNM 백선종 대표는 “터보테크가 2011년 IesF 월드 챔피언십에 신설된 스크린골프 단독 파트너로 선정되어 국제대회를 성공리에 진행하는 것을 보고 전략적 제휴의 필요성을 느꼈다”며, “각 지역 중심에 있는 MBC 문화센터도 터보테크의 골프솔루션을 통해 지사 운영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SK텔레콤과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IeSF 2011 월드 챔피언십'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전세계 40여 개국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터보테크는 신설된 스크린골프 부분에서 단독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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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