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이 ELS 4종와 DLS 1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LG전자∙SK이노베이션, 코스피200지수∙HSCEI지수, 코스피200지수∙금가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1614호, 1615호, 1616호, 1617호, DLS상품 139호'를 11일부터 13일까지 판매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10월 14일이다. 총 판매규모는 ELS 1614호 50억원, ELS 1615호 50억원, ELS 1616호 50억원, ELS 1617호 50억원, DLS 139호 50억원, 총 250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김두환 대신증권 파생상품영업부장은 "대신증권은 고객들이 원하는 다양한 형태의 ELS 상품을 설계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 시장 트랜드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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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