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지난 6월 KT 망을 통해 국내 첫 와이브로 기반의 MVNO(가상이동통신망) 서비스를 상용화한 인스프리트 주가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인스프리트 주가는 5%이상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날 KT가 국내 최초로 MVNO 가입자수 30만명을 돌파했다는 발표소식이 상승 촉매제로 작용한 모습이다.
앞서 KT는 국내 최초 와이브로 4G 데이터 기반 MVNO 사업자인 '인스프리트'와 선불 MVNO 사업자 '에스로밍' 등 2개 사업자를 추가해 총 8개의 MVNO 사업자와 협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키로 한 바 있다.
태블릿PC 제조사인 ‘엔스퍼트’ 등을 자회사로 가지고 있는 모바일 솔루션 업체 ‘인스프리트’는 네트워크 인프라, 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디바이스 등 자사의 핵심 역량을 이용해 무선인터넷을 활용한 토털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MVNO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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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