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의 신차등록이 감소세를 나타냈다.
영국자동차공업협회(SMMT)는 9월 신차등록이 33만 2476대에 그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8% 줄어들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올해 총 신차등록 전망치인 192만대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SMMT는 영국 내수시장의 계속되는 수요 감소와 유럽의 경제적 불확실성을 이유로 들어 2012년 전망치를 196만대로 하향 조정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