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엠케이전자가 최근 원화환율 급등으로 영업이익 개선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6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원화환율이 급등했을 때 엠케이전자는 창사이래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며 "엠케이전자는 원화 약세가 유리한 구조로 원화환율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구리 본딩와이어와 솔더볼의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국내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엠케이전자는 지난 2004년 1억 달러, 2006년 2억 달러, 2008년 3억 달러, 2010년 수출의 탑을 차례로 수상한 수출비중이 절대적인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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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