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인스프리트는 미디어 공유를 위한 사용자계정과 공유폴더를 관리하기 위한 통신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N스크린 서비스 브랜드인 컨버전스 원(Convergence One)에 탑재해 각 이동통신사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상용화되기 시작한 N스크린 서비스 및 미디어 공유 서비스에 적용하게 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