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신영증권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최대 연 10.8%의 수익을 추구하는 ELS 2종을 판매한다.
10월 첫 ELS상품은 증시의 낙폭이 커지는 현 시장 상황에 맞춰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KOSPI200지수 연계의 ELS상품 2종이다.
'신영ELS 2345회'(원금비보장형)는 2년 만기상품으로,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기간 동안 모니터링 기회를 확대해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조건을 평가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매 4개월마다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4개월, 8개월), 85%이상(12개월, 16개월), 80%(20개월, 24개월)인 경우 최대 연 10.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단, 투자기간 중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80%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가능하다
'신영ELS 2346회'(원금비보장형)는 3년 만기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의 90%이상(6개월, 12개월), 85%이상(18개월, 24개월), 80%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0.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상품이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4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시 최초기준지수의 80% 미만인 경우 원금손실이 가능하다.
두 상품은 모두 최근 불안한 증시상황을 감안하여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도록 낙인(KI) 레벨을 낮추어 투자자의 손실위험을 감소시킨 것이 특징적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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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