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포스코 ICT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증대가 나타날 것이라는 분석에 상승세를 타고 있다.
5일 오전 9시 57분 현재 포스코 ICT는 전거래일보다 220원, 3.61% 오른 632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룻새 상승전환이다.
이날 감갑호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PC사업권 이관 및 인도네시아 제철소 수주확정으로 내년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내년 실적 성장과 4분기 계절성을 목전에 둔 현재가 매수 적기"라고 평가했다.
그에 따르면,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5% 늘어난 1조 400억원, 영업이익은 67% 늘어난 409억원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201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6% 불어난 1조 5300억원, 영업이익은 117% 급증한 888억원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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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