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호주가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호주 중앙은행(RBA)은 4일 기준금리를 예상대로 4.75%로 동결한다고 발표했다.
RBA는 "글로벌 경제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다"면서도 "현재 통화정책은 신중하게 운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RBA의 글렌 스티븐스 총재는 성명을 통해 "인플레 전망 개선은 필요시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을 통해 경기를 부양할 수 있는 여지를 키워준다"며 "다음 회의 전에 물가 관련 지표들을 보면서 이를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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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