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외국기업 BHEL와 108억3852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27% 규모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뉴스핌=황의영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외국기업 BHEL와 108억3852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27% 규모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