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성진지오텍이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4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성진지오텍은 전거래일보다 14.04%, 1460원 내린 8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성진지오텍에 '횡령 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한편, 지난 2일 한 매체는 성진지오텍 전정도 회장이 공사대금을 부풀펴 하청업체로부터 차액을 돌려받거나 은행대출금을 받아내는 수법으로 백 억대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