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MEG사업은 지식경제부 R&D전략기획단이 추진하는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과제 일환으로 에너지 생산과 사용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에너지 자족 도시 및 건축물을 구현할 수 있는 토털 에너지솔루션 개발을 위한 사업으로 현재 삼성물산 주관으로 KT, 효성, 나라컨트롤, KD파워 등 56개 산,학,연이 참여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스마트그리드는 전기 및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 전력망을 지능화, 고도화함으로써 고품질의 전력서비스를 제공하고 에너지 이용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력망을 의미한다"며"한국전력공사에서는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 5개 전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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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