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예림당은 지난해 11월 KTH와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의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확대키로 제휴한 후 아이패드, 아이폰의 앱스토어 교육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최근 매출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예림당은 현재까지 KTH에서 출시된 애플리케이션은 ‘Why Kids 똥’, ‘Why Kids 공룡’, ‘신나는 애니메이션 Why?’ 등으로 향후 Why? 시리즈의 다양한 에피소드들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나성훈 대표이사는 “국내 교육시장의 화두는 스마트 에듀로, 태블릿 PC를 활용한 콘텐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예림당은 앞으로 ‘Why?’ 시리즈의 검증된 교육 콘텐츠를 바탕으로 유, 아동이 오감을 느끼며 학습할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여 다양한 형태의 에듀테인먼트 모바일 및 태블릿 PC 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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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