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제일모직의 패션브랜드 빈폴이 아웃도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30일 제일모직에 따르면 빈폴은 내달 6일 서울 종로구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옥에서 아웃도어 론칭을 발표할 예정이다.
제일모직은 이날 빈폴 아웃도어 론칭과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아웃도어 론칭을 통한 빈폴의 시장 확대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내년 봄ㆍ여름 상품부터 판매를 시작하기로 계획돼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