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8월 일본의 실업률이 직전월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8월 완전실업률이 4.3%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7월 기록한 4.7%에 비해 0.4%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기대치보다 개선된 수치이다.
이번 실업률 통계에서 대지진의 피해를 입었던 이와테현, 미야기현, 후쿠시마현 세 곳의 데이터는 제외됐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66로 지난 7월 0.64보다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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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