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KCC는 29일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하는 ‘2011 한국사용품질지수(KS-QEI)’ 인증수여식에서 수성도료, PVC(비닐계) 바닥재 등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CC는 지난해에도 두 부문에서 모두 1위 기업으로 선정 바 있다.
한국사용품질지수는 해당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이용한 경험자 및 제품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종합지표이다.
KCC 관계자는 “전문가뿐 아니라 제품을 구매해 사용하면서 경험한 실증적 소비자들에게 KCC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 특히 수성도료와 PVC바닥재 2개 부문 모두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1억으로 156억`을 번 주식도사?
[Reuters/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