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새로운 LG유플러스 본사사옥이 한강로3가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에 따라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용산구 한강로3가 65-228번지 일대 4616.7㎡에 대해 '용산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내 LG유플러스부지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심의 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수립을 통해 LG유플러스 본사 사옥이 들어옴에 따라 시는 업무중심의 용산부도심 기능 강화 및 그에 따른 신규고용 창출효과,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일대 부족한 오픈스페이스 확보해 가로보행 환경을 향상시키고, LG유플러스의 IT기능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위한 IT도서관을 설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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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