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햄(대표 김용수)은 의성마늘햄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한 ‘올해의 브랜드대상’에 9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1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의성마늘햄은 식음료 육가공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그 외에 금융서비스, 유통·생활 서비스, 식음료, 외식서비스, 레저서비스, 주거·생활 서비스, 패션·생활 서비스, 교육·정보서비스, 의료서비스·제약 등 다양한 부문에서 선정된 최고의 브랜드가 시상식에 참석했다.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기업들의 브랜드파워 강화를 유도해 경쟁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2003년 제정된 이래 9회째를 맞는 브랜드 대상은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통해 '대한민국 넘버 원 브랜드'의 위치를 지킨 업체들을 선정·발표하고 있다.
육가공 부문 대상으로 선정된 롯데햄의 ‘의성마늘햄’은 의성마늘을 함유하여 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대한양돈협회에서 인증한 ‘국산 돼지고기’와 전국 생산량의 3%만 생산되는 ‘명품 의성마늘’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며 ‘의성마늘햄’은 출시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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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