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트러스와이제7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트러스제7호)의 주권을 오는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트러스제7호는 위탁관리형 리츠로, 현재 서울시 목동에 소재한 SMT빌딩(매입총액 1073억원)의 임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3월 3일 설립돼 같은달 21일 국토해양부 영업인가를 받았으며, 공모와 사모를 통해 총 484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시초가는 공모가 5000원을 기준가격으로 해 상하 15% 범위 내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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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