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인도네시아 방문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슈퍼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 방문의 해를 기념해 인도네시아로 향하는 항공편 가격을 이코노미 승객에 한해 44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는 초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수라바야, 롬복, 족자카르타는 스톱오버 비용 3만원만 추가하면 44만 0000원부터 방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인천 국제공항에서 월요일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6회 운항 중이다.
또한 이번 자카르타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기내입국서비스를 실시한다. 기내에서 모든 입국 수속이 종료돼 도착 후, 비자발급, 여권확인 등의 별도의 입국 수속 절차 없이 곧바로 입국하는 서비스를 세계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예약과(02-773-2092~4) 또는 웹사이트 (www.garud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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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