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가 복지의 출발이다. 이른바 '공생발전'도 기본적으로 일자리가 뒷받침돼야 가능하다. 기업들이 역동성과 진취적인 성향으로 땀 흘려 일할 때 기초가 튼튼한 사회가 완성된다. 온라인 종합경제미디어 뉴스핌(www.newspim.com)은 [일자리가 복지다]라는 주제로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조명한다. <편집자 주>
[뉴스핌=정탁윤 기자] 세계적인 종합 물류기업으로 성장해 온 한진그룹은 그 비전을 실현할 인재를 확보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한진그룹 인재상은 첫째, 창의와 신념을 가진 창조인으로 세계화 시대를 리드 할 진취적이로 참신한 감각을 지니고 있으며, 자기 계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 해야 한다.
둘째, 성의와 실천이 몸에 밴 행동인으로 좌절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지니고 있으며, 예의를 존중하고 겸손하며 타인을 배려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책임과 봉사정산이 투철한 자유인으로 자율적 사고의 행동을 바탕으로 최고가 되기 위한 프로정신을 지니고 있으며, 조직과 사회에 대한 봉사에 자발 적으로 헌신해야 한다.
한진그룹은 올해 전년 대비(4,100여명) 약 11% 증가한 460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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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