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산업(대표이사 이해욱)은 오는 7일 견본주택을 열고 양산시 물금읍 택지개발지구 17블록에 ‘남양산 2차 e편한세상’ 998가구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남양산 2차 e편한세상은 지하 1층, 지상 20~25층 17개 동에 전용면적 59~140㎡ 총 998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다.
분양 물량 전체의 62%가 전용면적 85㎡ 이하인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으며 내부에는 2m 광폭 발코니가 도입된다. 특히, 주차공간의 폭도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넓은 2.4m로 설계됐다.
단지는 양산 최초의 냉난방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공급돼 신소재 단열재를 설치하여 열 손실을 줄이며 일괄소등 스위치로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아울러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적용돼 가구별 맞춤형 가이드를 제시한다.
아파트가 들어설 양산신도시 2-2단계 지역은 상업지구 및 주택지구가 함께 어우러진 곳으로 대형마트, 농수산물 유통센터와 인접했고 시외버스터미널, 우체국, 시청, 부산대병원 등 양산신도시의 모든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와 남양산 IC, 35번 국도가 인접해 부산지역을 진출입이 수월하며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을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 역사 맞은편에 위치했다. 문의: 055)383-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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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