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마감후 거래에서 자빌서킷과 페이첵이 기대 이상의 실적 발표 후 상승했다.
27일(현지시간) 자빌서킷은 회계연도 4/4분기 순익이 주당 52센트, 1억 143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주당 27센트, 5870만 달러의 순익을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42억 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앞서 월가 전문가들은 주당 56센트의 순익과 41억 9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
자빌서킷은 기대이상의 실적에 힘입어 마감후 거래에서 7.02% 급등한 18.6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페이첵 역시 월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 발표에 마감후 거래에서 2.62% 오른 27.39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페이첵은 1분기 순익이 주당 41센트, 1억 489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기록한 주당 36센트, 1억 3190만 달러보다 개선된 결과다.
매출은 전년 같은기간 기록한 5억 1830만 달러에서 5억 631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당초 월가는 주당 38센트의 순익과 5억 546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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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