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미핌 아시아 어워드 2011’에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준공 부문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미핌 아시아 어워드는 아시아 지역 건축물 중 가치가 뛰어난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미핌 아시아, 박람회의 행사다.
정영균 희림 대표는 "인천국제공항은 대한민국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이자 얼굴 인만큼 이번 수상은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 한국의 건축디자인을 알리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