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 식품연구소가 각종 신제품 기획과 개발, 출시와 평가 과정에서 소비자 조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소비자 패널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5세부터 49세까지의 전업주부로 식품 및 요리에 관심이 많고, 지속적인 모니터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내달 11일까지 CJ제일제당의 통합 브랜드 사이트 CJ온마트에서만 지원이 가능하다.
합격자 발표는 내달 17일, CJ온마트 게시판 공지 및 개별 이메일 발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하는 주부 소비자 패널은 Gate Guard Monitor(이하 GGM) 180명과 주부모니터 120명 도합 모두 300명을 선발한다. Gate Guard Monitor는 서류전형만으로 선발, 주부모니터는 서류전형 후 맛 테스트를 추가로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뽑게 되는데, 제품의 특성과 출시 시기에 따라 각 단위 패널활동을 구분해서 연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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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