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휘발유와 난방유 등 정제유는 증가세가 전망됐다.
26일(뉴욕시간) 발표된 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주 미국의 원유 재고를 20만배럴 줄어든 3억 3900만배럴로 전망했다.
휘발유 주간 재고는 120만배럴 증가세를 보이고, 정제유 재고도 60만배럴이 늘 것으로 추정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0.8%포인트 하락한 88.3%를 기록할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주 주간 재고지표는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지표가 뉴욕시간으로 화요일(27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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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