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시장서 은 현물이 10% 이상 폭락했고 금 현물은 2달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달러와 국채에 몰리며 귀금속 투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은 현물은 일시 12% 폭락한 온스당 27.3달러를 기록한 후 한국시간 오후 2시 45분 현재 27.36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금 현물은 지난 7월 말 이후 처음으로 1600달러를 하회했다.
금 현물은 일시 3.6% 급락한 온스당 1597.89달러로 2개월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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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