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김 대표가 지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의 소유 지분은 100만주로 지분율은 6.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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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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