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가 낙폭을 키우며 1720선 초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팽배한 가운데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 물량을 쏟아내며 지수를 압박하고 있다. 기관도 매도세를 강화하며 지수 하락을 부채질하는 양상이다.
23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79.29포인트(4.40%) 내린 1721.26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1720선을 내주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36억원, 730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1732억원 순매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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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