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국내 증시가 급락장을 연출하고 있지만 드래골 플라이는 신작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드래곤플라이는 전날 대비 300원(0.99%) 상승한 3만500원에 거래 중이며 개장 초반에는 3만1700원까지 오르며 주가는 전일에 이어 이틀째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스페셜포스2는 게이머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진행되는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 예선전에는 약 1만5000명, 2940개팀에서 참가 신청서를 내 역대 단일 게임에서는 최대 참가자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오는 4분기 중에 중국에서 스페셜포스2에 대한 공개서비스가 예정돼 있어 중국 모멘텀도 가시화될 것"이라며 "내년에는 기존 스페셜포스 매출에 스페셜포스2의 매출까지 반영되면서 실적이 개선세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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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