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매매거래가 뜸하고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도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는 여전히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처럼 역세권, 대단지에,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모두 만족시키는 '고급 주거명작'이 강동구에 선을 보인다.
바로 현대산업개발이 옛 고덕 주공 1단지를 재건축해 짓는 고덕 아이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고덕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77㎡ 14개동, 총 1142가구로 재탄생했다.

고덕 아이파크는 재건축 단지 특성상 교통과 편의시설을 이미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이 기존의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인접한 역세권 단지며 올림픽대로와 천호대로, 암사대교를 통해 잠실, 강남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아울러, 외곽순환도로, 중부고속도로 등의 진입도 쉬워 수도권 전지역으로 진출입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위치에 자리했다.
생활편의시설과 근린공원 등이 주변에 밀집해 주거여건이 쾌적하다. 두레근린공원, 송원근린공원 등 크고 작은 공원이 위치했으며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이마트, 천호 현대백화점 등이 위치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잠실지역의 편의시설까지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자율형 사립고인 배재고, 광문고, 한영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등과 가까워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 고덕아이파크, 실수요자 관심 가질만한 혜택 제공
올 하반기 지속되는 전세가 강세로 전세대란이 예상되는 가운데 고덕 아이파크는 전세 수요자를 위한 전세 물량 출시에 나선다.
이에 따라 현재 가락시영과 잠실 우성 등 대단지 재건축이 임박하면서 전세시장이 불안해지고 있는 가운데 고급 전세집을 찾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고덕 아이파크는 일반분양 물량 중 잔여가구를 분양 중으로 초기 분양가대비 평균 24%의 분양가 인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분양가의 10%인 계약금을 분납할 수 있으며 잔금 또한 계약 후 6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 말까지 잔금을 치르면 취득세 50% 감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인근 단지들의 재개발 사업도 진행될 예정이어 개발호재도 풍부한 편이다.
고덕아이파크의 기준층 기준, 현재 3.3㎡당 분양가는 1976만원으로 최근 분양하는 프리미엄 주상복합 단지보다 저렴하다.
고덕 아이파크는 현재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단지 내 견본주택이 마련돼 수요자들이 직접 단지를 방문해 견본주택 뿐 아니라 내부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441-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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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