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현대 성우종합건설은 김포 한강신도시 AC-08블록에 한강신도시 '현대성우 오스타'를 분양중이다.
한강신도시 '현대성우 오스타'는 지하 2층~지상 26층 7개동 총 465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101~131㎡로 구성돼 있다.
현재 분양중인 가구는 전용면적101.9㎡(구 39평형)과 122.2㎡(구 46평형)이다. 한강신도시 최초로 분양가를 10% 할인해주고, 초기 계약금 5%에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는 물론 발코니 무료확장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현대 성우종합건설에 따르면 현대성우 오스타는 설계 시부터 최대한 많은 가구가 김포 대수로를 조망할 수 있도록 동 간 거리 최대 75m에 대부분 가구 1층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14%대 대지건물비율로 단지의 쾌적성 또한 최대화했다.
단지 내 녹지율이 50% 이상을 차지하며, 지상에 주차장이 없어 공원 같은 아파트다. 입주민 전용 동아리시설인 휘트니스센터 및 골프연습장, 아이들을 위한 문고실 등을 제공하며 선큰광장을 기준으로 한 문화마당 및 동아리광장, 피크닉가든 등의 조경공간을 특화해 만족도 높은 웰빙생활을 누릴 수 있게 했다.
또 대한민국 최초 수로도시인 한강신도시의 콘셉트에 맞춰 단지 내에도 수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단지바로 옆에 청송마을(현대타운 2400가구)이 이미 입주해 있으며, 장기지구와 도보로 10분 내 거리에 있어 이미 조성된 기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장기 초.중.고등학교 및 고창 초.중학교 등 교육시설이 단지 가까이에 있어 편리하다.
서울접근성도 매우 좋다. 금년 6월에 김포한강로 개통으로 서울 여의도 20분, 강남은 40분이면 가능하다. 또한 현재 한강신도시와 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6차선 김포고속화도로(2011년 개통예정) 의 진입이 쉽고, 지하철9호선 연장 계획이 추진 중에 있다.
이 밖에도 국도 48호선 확장, 인천~김포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등이 예정되어 있어, 인천과 서울권을 연결하는 서북부권의 교통 허브 역할을 할 전망이다. 현대성우 오스타는 계약과 동시에 전매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 받을 수 있다. 입주는 2012년 5월 예정이다. 문의: 031) 997 - 6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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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