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독일 최대 철강회사인 티센크룹 에크하르트 슐츠 전 회장을 만났다.
정 회장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독일 뒤셀도르프의 한 호텔에서 티센크룹 에크하르트 슐츠 전 회장(현 티센크룹 감사위원)이 만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정 회장은 앞서 지난 20일 유럽행 비행기에 올라 현대차 체코공장을 방문해 현지공장에서 생산되는 차량의 품질을 집중 점검한 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현대·기아차의 유럽판매법인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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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