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 대변인은 "양 정상이 간단한 기자회견을 가진 후 만찬을 할 예정이며, 이 회동에서는 그리스의 재정긴축 노력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어 이 회동은 오래 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것으로 일명 '트로이카' 조사단의 보고서와는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유럽연합(EU)-국제통화기금(IMF)-유럽중앙은행(ECB) 트로이카의 그리스 조사단은 다음 주 초 아테네로 돌아가 그리스의 구제금융 조건 이행 상황을 실사할 예정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