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각회의에 앞서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그리스 재무장관은 이같이 밝히고 "유로존 가입은 그리스로서는 역사적인 결정이며 그리스의 운명을 위험에 처하도록 두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그리스 내각회의에서는 유럽연합(EU)-국제통화기금(IMF)-유럽중앙은행(ECB) 트로이카가 구제금융 조건으로 내세운 공공부문 인력감축, 세금 인상 등 경제 개혁 조치가 발표될 예정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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