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울트라건설은 강현정 사장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세계경제포럼(WEF)의 하계행사인 다보스 포럼에 패널로 참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강 사장은 동양문화권 여성들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확고한 정체성과, 문화적 전통과 가치들에 대한 기여 등 현대 여성의 여성상에 대해 논쟁을 펼쳤다.
강 사장은 “여러 나라의 다양한 여성상에 대해 논의한 뜻 깊은 자리였다”며 “여성이 역량을 펼칠 수 있게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 사장은 지난 3월 WEF가 발표한 2011년 차세대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