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21일 오전 본점 8층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소렐부츠를 소개하고 있다.
소렐은 영하 40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보온 유지와 방수로 유명한 세계적 방한화 브랜드로 캐나다에서 1908년부터 방한신발을 생산해 왔다. 가격은 15만 8000원부터 19만 8000원.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