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만도가 수주 기대감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만도는 오후 1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14% 오른 19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M과의 대규모 조향장치 수주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자사주 매입까지 겹호재가 되고 있다.
이날 SK증권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해 올해 수주실적이 6조원을 돌파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GM 등 비현대차그룹의 수주성과가 두드러질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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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