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동의안은 재석의원 245명 중 227명의 동의로 통과됐으며 반대는 17명, 기권은 1명이었다.
양 후보자는 24일 임기가 만료되는 이용훈 대법원장의 뒤를 이어 사법부 수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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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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