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이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윌스 매니지먼트(WM) 업무 선진화 및 실무전문가 육성을 위해 ‘제4기 웰스 매니지먼트 전문가과정’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한국 WM시장 현황 △은행, 보험, 증권사 등 업권별 직무분석 △서비스 선진화 과제 등을 배우게 된다.
특히, 1주일간의 해외 현지교육을 통해 세계적 투자은행의 WM 실무 현업 사례 등을 다루고 홍콩과 싱가폴의 개인자산관리 업무 주요 내용을 사례연구 및 현지 금융회사 방문을 통해 익힐 예정이다.
교육비는 약 450만원(해외연수실비 별도)이며, 금투협 정회원사 임직원인 경우 해외연수실비를 제외한 교육비 전액이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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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